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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스카이랜드 찜질방 후기|실내 수영장까지 있어 아이와 하루 보내기 좋았던 곳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아이들이 실내에서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부천 스카이랜드 찜질방을 다녀왔습니다. 실내 수영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물놀이부터 찜질, 놀이방까지 하루 종일 놀 수 있어서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로 괜찮았어요. 부천 스카이랜드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로 90 메가플러스빌딩 7층에 있습니다. 상동역에서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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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레이키푸이스토 풀빌라 후기, 아이와 함께라면 또 가고 싶은 수영장 숙소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아이들과 여름에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다녀온 곳이 바로 가평 레이키푸이스토 풀빌라입니다. 수영도 실컷 하고, 숙소에서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 가족여행으로 정말 만족했던 곳이었어요. 레이키푸이스토는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386번길 14-11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울에서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거리였고 주차장도 넉넉해서 짐이 많은 가족여행에도 편했습니다. 입실은 오후 3시, 퇴실은 오전 11시입니다. 숙소는 1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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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예약 필수! 아이와 실내 나들이로 딱 좋았던 체험 후기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더운 날 아이들과 어디를 갈지 고민하다가 다녀온 곳이 바로 고양어린이박물관입니다. 실내라 날씨 영향을 받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뛰어놀 수 있는 체험이 정말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어요. 무엇보다 사진 찍기 좋은 공간도 많아서 부모님들도 만족도가 높은 곳이었습니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중로 26에 있습니다. 방문 전에 꼭 알아둘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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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초콜릿 뮤지엄 가족체험 후기,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실내여행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가평 갈 때마다 도로에서 항상 보이던 초콜릿 뮤지엄이 있었는데, “언젠가는 가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들과 함께라면 한 번쯤은 충분히 가볼 만한 곳이었습니다. 단순히 초콜릿만 만드는 체험이 아니라 초콜릿의 역사와 문화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주차장은 꽤 넓은 편이라 주차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휴가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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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클래시 북한강 키즈풀빌라 후기, 아이들과 3번이나 수영한 가족여행 숙소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숙소 중에서 “또 가고 싶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던 곳이 바로 비클래시 북한강이었습니다. 입실하자마자 아이들은 수영장으로 달려갔고, 저녁 먹고 또 수영,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 수영까지 했습니다. 1박 동안 무려 3번이나 물놀이를 할 정도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곳이었습니다.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깔끔한 실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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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두리랜드 솔직 후기, 하루 종일 놀아도 시간이 부족했던 아이들 천국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지난 3월 아이들과 양주 두리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3~4시간이면 충분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오전 10시에 들어가 오후 4시가 넘어서 나왔습니다. 아이들이 쉬지 않고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왜 많은 가족들이 다시 찾는지 알겠더라고요. 두리랜드는 배우 임채무 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운영하는 놀이공원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입구부터 임채무 님 입간판이 반겨주고, 곳곳에 해병대 분위기가 느껴지는 요소들이 있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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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그라운드플래닛 후기|5시간 놀아도 모자랐던 실내 키즈카페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비 오는 날이나 너무 더운 날 아이랑 어디 갈지 고민될 때가 있죠. 이번에는 공구 특가로 서울대공원 그라운드플래닛을 다녀왔습니다. 아이 14,000원, 어른 10,000원에 구매해서 부담 없이 방문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5시간을 놀고도 아이는 더 놀고 싶어 했던 곳이었습니다. 11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주차는 산들주차장이 가장 가까운 것 같습니다. 실제로 리프트 타는 방향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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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잇 3.5 카라반 장박 한 달 실사용 후기, 아이 있는 가족이라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카라반을 장박지에 세팅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실제로 생활하면서 느낀 점들이 꽤 많았는데,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솔직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저희는 딜라잇 3.5를 잠자는 공간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취사나 식사는 별도로 설치한 쉘터에서 해결하고, 카라반은 숙면과 휴식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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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카라반 구매 후기, 장박 2년 만에 다시 시작하며 내린 선택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6월부터 다시 장박을 시작하려고 큰마음 먹고 소형 카라반을 구매했습니다. 예전 장박을 떠올려보면 즐거운 기억도 많았지만 계절이 바뀔 때마다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여름에는 텐트 안이 찜통이 되고, 겨울에는 난방을 해도 추위를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특히 겨울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던 날에는 주변 텐트가 무너지는 경우도 여러 번 봤고, 저 역시 장박 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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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맛집 류큐노우시 차탄점 후기, 아이와 가도 좋은 야키니쿠 코스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오키나와 여행 둘째 날 저녁은 아메리칸빌리지 근처에서 유명한 야키니쿠 맛집인 류큐노우시 차탄점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조금 일찍 갈 생각이었는데 아이들이 가챠에 푹 빠지는 바람에 7시 30분쯤 도착했고, 다행히 30분 정도 기다린 뒤 8시에 입장했습니다. 기다리는 공간은 매장 밖 소파였는데 에어컨이 나오지 않아 꽤 더웠습니다. 한여름이라면 조금 힘들 수 있으니 예약하거나 피크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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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맛집 추천 3곳|블루씰 아이스크림, 코코이치방야, 일본 편의점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오면서 유명한 맛집도 가보고, 일본 여행에서는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편의점도 열심히 털어봤습니다. 엄청난 현지 맛집이라기보다는 여행 동선에 맞춰 부담 없이 들르기 좋았던 곳들입니다. 가족여행이나 렌터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참고해 보세요. 블루씰 아이스크림 첫째 날 단보라멘에서 저녁을 먹고 후식으로 블루씰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습니다. 아이들은 초코맛, 엄마는 소금쿠키(시오 친스코)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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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국제거리 맛집 추천, 스테이크88과 단보라멘 직접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오키나와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것 중 하나가 먹거리였습니다. 국제거리를 걷다 보면 맛집이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스테이크88과 단보라멘을 다녀왔습니다. 둘 다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결과부터 말하면 두 곳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분위기와 메뉴가 달라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88 국제거리점 오키나와 하면 가장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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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호시노야 리조트 2박 후기, 가족여행이라면 한 번쯤 꿈꿔볼 럭셔리 숙소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오키나와 여행 2~3일 차에는 평소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호시노야 오키나와에서 2박을 했습니다. 가격은 2박 149만 원. 조식도 포함되지 않은 가격이라 예약하면서도 고민이 많았지만, 가족들과 오래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과감하게 선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비싸긴 하지만 “왜 호시노야가 호시노야인지” 직접 경험하고 나니 알겠더라고요. 리조트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리셉션 분위기에 압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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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첫날 숙소 추천! 하얏트 리젠시 나하 솔직 후기, 국제거리 도보 1분의 장단점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오키나와 여행 첫날은 오후에 도착하는 일정이라 멀리 이동하기보다 동선을 최대한 줄이는 게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첫날 숙소는 하얏트 리젠시 나하를 선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첫날 숙소로는 만족도가 꽤 높았습니다. 나하공항에서 차로 약 20분 정도면 도착하고, 국제거리 바로 뒤에 있어 체크인 후 걸어서 저녁 식사와 쇼핑을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첫날 늦게 도착하는 일정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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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4일차, 집에 가기 아쉬웠던 마지막 하루와 뜻밖의 발치 이벤트

안녕하세요. 삼형제 아빠입니다. 😊 벌써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입니다. 이상하게 여행은 집에 가는 날이 제일 날씨가 좋은 것 같네요. 이날도 하늘이 정말 예뻤습니다. 아침에는 첫째가 엄마와 둘이 해변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둘째, 셋째와 함께 푹 자느라 나간 줄도 몰랐네요. 덕분에 아이들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왔다고 합니다. 일어나자마자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마지막 수영도 즐겼습니다. 역시 아이들은…